대루마니아당

대루마니아당(루마니아어: Partidul România Mare 파르티둘 로므니아 마레[*])은 루마니아의 극우 정당이다.

대루마니아당
Partidul România Mare
약칭 P.R.M
상징색 빨강, 노랑, 파랑색 (루마니아 국가 색깔)
이념 루마니아 민족주의
루마니아 팽창주의
우익대중주의
연약한 유럽 회의론[1]
국민보수주의
헝가리 공포증
스펙트럼 우익~극우[2][3]
당원  (2014년) 37,000
당직자
대표 빅토르 로비치[4]
역사
창당 1991년
예하 부문
중앙당사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의석
유럽의회
0 / 32
지자체[5]
0 / 3,186
주지사[6]
0 / 1,434
루마니아 대의원
0 / 329
루마니아 원로원
0 / 136
지방의회
141 / 40,067

독재자 니콜라에 차우셰스쿠의 최측근이자 계관 시인이었던 에우겐 바르부에 의해 창당되었다. 전 루마니아 공산당 인사들이 모인 대루마니아당은 민족적 공산주의, 즉 민족볼셰비즘을 옹호하며 스스로를 중도좌파 정치인이라고 부른다. 공산권 붕괴 이후 공산주의 향수를 일으켜 2000년 대선에서 33%를 득표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루마니아의 경제가 안정되자 현재는 군소 정당으로 전락하였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