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 (2016년 영화)

대지진》(Zemletryasenie, Earthquake)는 러시아 연방에서 제작된 사릭 안드레아시안 감독의 2016년 드라마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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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
Zemletryasenie, Earthquake
감독사릭 안드레아시안
국가러시아 연방

출연편집

  • Sebastien Sisak - Didier, a cynologist
  • Sabina Akhmedova - Gayane
  • Konstantin Lavronenko - Konstantin Berezhnoy
  • Artyom Bystrov - a hoistman
  • Arsen Grigoryan - Ryzhiy
  • Mariya Mironova - Anna Berezhnaya
  • Michael Poghosian - Erem
  • Mardjan Avetsiyan

박스오피스편집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진은 전 소련 국가들과 러시아에서 3,600,000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였으며[1] KinoPoisk에 따르면 제작비는 200,000,000 루불(2016년 기준 대략 3,300,000 달러)이었다.[2]

반응편집

러시아 매체에서 이 영화의 평가는 혼재되어 있으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3][4]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