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북레터협회

대한북레터협회는 북레터로 365일 이웃과 서로 소통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모임·단체이다.

설립근거 및 목적편집

2015년 수필가 황태영에 의해 설립된 단체이다.[1]
대한북레터협회는 '북레터 365 운동'을 활성화 하여 독서량 증대 및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서로 꿈과 희망의 친필 편지를 보내는 문화운동을 정착시켜 소통하는 사회,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문화 발전에 이바지 함을 목적으로 한다.[2]

활동편집

  • 북레터 Zone 설치
    • 북레터를 알리는 문화운동을 펼치며 그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추천하는 책에 응원 글을 받고 전시해놓는 ‘북레터 추천 Library'
    • 시민들이 직접 기부한 책들로 만들어가는 ‘북레터 시민 Library’
    • 현장에서 돈이 아닌 다양한 책과 응원의 편지 등을 적어 기부하는 ‘착한기부함’
    • 시민들이 북레터운동에 참여한 유명 인사 등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직접 적어 담으면 전달 해 주는 ‘북레터 소통함’[3]
  • 북레터 365 운동 활성화
  • '북 연하장' 제작
  • '북레터 데이' 지정

임원진편집

대한북레터협회 초대회장: 황태영 (희여골 대표, 수필가, 문화기관단체인)
대한북레터협회 이사장: 채현국 (효암학원 이사장)
대한북레터협회 상임부회장: 황희두 (문화운동가, 전프로게이머)
대한북레터협회 부회장: 송미영 (서양화가,교수), 진성영 (캘리그라퍼)
대한북레터협회 사무총장: 국도형 (매거진 열린사람들 발행인, (주)넛지스토리 대표)
[4]

연혁편집

출처편집

  1.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50340 Archived 2016년 3월 4일 - 웨이백 머신 365일 36.5도의 따뜻한 세상 만들기 '북레터 365 운동’ 업코리아 2015.08.24.
  2. “대한북레터협회 공식홈페이지”. 2016년 3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1월 8일에 확인함. 
  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61951018&code=910100 황희두 부회장, “시민문화운동 ‘북레터 365 운동’으로 대한민국 소통문화를 혁신하겠다.” 경향신문
  4. http://www.weeklypeople.co.kr/detail.php?number=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