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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大興洞)은 서울특별시 마포구행정동법정동이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
大興洞 Daeheung-dong
Daeheung-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514 164029.JPG
대흥동주민센터
Seoul-mapo-map.png
면적0.88 km2
인구 (2012.12.31.)15,889 명
• 인구 밀도18,000 명/km2
• 세대8,363가구
법정동대흥동, 노고산동, 신수동
• 통·리·반22통 172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26길 10
웹사이트대흥동 주민센터

유래편집

대흥동의 동명은 ‘동막하리’를 ‘대흥정’이라 하여 1936년 서울의 구역을 확장할 때 편입되면서 비롯된다. 대흥동이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1929년 3월 용산~당인리간을 왕복하는 용산선을 개설하면서부터이다. 그 이전에는 옹기를 만드는 한갓진 마을에 불과했으나 당인리 화력발전소에 사용되는 각종 물자 운반을 하는 철도의 개통으로 중간 기착점인 동막역이 건설되면서 분주해졌다. 이 동막역 근방의 우물을 ‘새우물’이라 했는데 화차의 냉각수로 사용하기 위한 물을 구하기 위해 새로 팠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이며, 이 우물이 있는 동네를 ‘새우물거리’라고 하였다. 그런가 하면 논가운데 있던 우물을 논가운데 우물·논우물·답중동우물 등으로 불렀는데 논물을 대기 위한 것이었다. 한편 동막역을 만들고 철도를 부설하면서부터 동막역을 중심으로 하여 만들어진 마을의 혈이 끊어졌다고 하는데 원래 있던 마을 혈매기라고 불렀다. 장사와 큰인물이 난다고 해서 좋은 집터로 여겼는데 혈이 끊어지면서 마을도 가난해졌다고 한다.[1]

법정동편집

  • 대흥동
  • 노고산동 일부(나머지는 서교동 관할)
  • 신수동 일부

교육편집

교통편집

문화편집

  • 마포아트센터

각주편집

  1. 대흥동 동명 유래, 2012년 6월 19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