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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쓰나에다

도쿠가와 쓰나에다(徳川綱條, 1656년 ~ 1718년)는 에도 시대 중기의 다이묘이다. 미토 번 제3대 번주를 지냈다. 아명은 우네메(采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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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쓰나에다
徳川綱條
Japanese crest Owari mitu Aoi.svg
시대 에도 시대 중기
출생 1656년
사망 1718년
계명 長享院殿天誉堪然白性大居士
관위 정3위(正三位) 권중납언(権中納言)
씨족 미토 도쿠가와가(水戸徳川家)
부모 아버지 : 마쓰다이라 요리시게, 어머니 : 도이 도시카쓰의 딸
양부: 도쿠가와 미쓰쿠니
자녀 양자: 도쿠가와 무네타카

다카마쓰 번 번주 마쓰다이라 요리시게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후에 미토 번주 도쿠가와 미쓰쿠니의 후계자가 되었다.

1716년 도쿠가와 이에쓰구가 세상을 떠나자 쇼군직 계승을 놓고 도쿠가와 요시무네, 도쿠가와 쓰구토모경합하게 되었으나, 자진 양보하였다.

쓰나에다 사후 양자 도쿠가와 무네타카[1](徳川宗堯)가 미토 종가의 가독을 이었다.

각주편집

전임
도쿠가와 미쓰쿠니
제2대 미토 도쿠가와가 당주
1661년 ~ 1690년
후임
도쿠가와 무네타카
전임
도쿠가와 미쓰쿠니
제2대 미토 번 번주 (미토 도쿠가와가)
1661년 ~ 1690년
후임
도쿠가와 무네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