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독립개신교회

독립개신교회(獨立改新敎會, Independent Reformed Church)는 1964년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김홍전 박사가 목회하던 성약교회를 모태로 출범한 개신교 교단이다. 기존 개신교 교단과는 독립적으로 개혁주의에 충실한 교회를 표방하며 시작하였다. 한국에서 구체적으로 개혁교회를 표방한 최초의 개신교 교단이다. 현재 서울 성약교회, 안양 강변교회, 대전 성은교회, 전주 한사랑교회가 교단을 구성하고 있다. 대전성은교회는 대전시 유성구 원내동 84-1, 2층에서 모인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