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두르마

돈두르마(터키어: dondurması)는 터키에서 아이스크림을 부르는 말이다. 돈두르마의 재료는 일반적으로 우유설탕, 살렙, 매스틱이 들어간다. 마라슈 지방에서 유래되었다 하여 마라슈 아이스크림으로 부르기도 한다.[1]

Maraş dondurması in Kyoto.jpg

터키 아이스크림의 품질은 특유의 질감으로 결정되는데, 야생 난초의 구근을 말려 가루로 만든 살렙과 질긴 맛을 주는 유향수지를 넣어서 조밀하고 쫄깃한 질감을 만들어낸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박성연. “돈두르마”. 《세계 음식명 백과》. 마로니에북스. 2018년 10월 8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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