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재건국민회의

동티모르 재건국민회의(포르투갈어: Congresso Nacional de Reconstrução de Timor, CNRT)는 동티모르의 정당이다. 재건국민회의(CNRT)는 샤나나 구스망 전 대통령이 2007년 3월 창당한 중도좌파 정당이다.

동티모르 재건국민회의
Congresso Nacional de Reconstrução de Timor
Bandeira do Congresso Nacional da Reconstrução Timorense.png
로고
약칭 CNRT
이념 사회민주주의
스펙트럼 중도좌파[1]
당직자
대표 샤나나 구스망
역사
창당 2007년 3월
의석
국민의회
22 / 65

역대 선거 결과편집

동티모르 총선거편집

선거 대표 득표수 득표율 의석수 +/–
2007년 샤나나 구스망 100,175표 24.10%
18 / 65
  18
2012년 172,831표 36.66%
30 / 65
  12
2017년 167,330표 29.46%
22 / 65
  8
2018년 309,663표 49.58%
34 / 65
  1[2]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Partido de Xanana Gusmão lidera legislativas em Timor Leste - Portal G1
  2. CNRT와 인민해방당, 인민단결번영당 등 '변화와 진보를 위한 동맹'을 결성하여, 2018년 동티모르 총선거에서 의회 과반수를 차지하며 집권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