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륜

두정륜(杜正倫)은 당나라의 인물이다. 상주(相州) 사람이다. 일찍이 조정에서 중서시랑(中書侍郞), 태자좌서자(太子左庶子) 등의 관직을 맡았다가 태자 이승건의 사건에 휘말려 교주도독(交州都督)으로 좌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