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건플라이 (우주선)

드래건플라이(영어: Dragonfly)는 토성의 가장 큰 위성타이탄에 착륙선을 보내고, 수직 이륙과 착륙(VTOL)을 수행 할 수 있는 다양한 장소에서 생명체거주 가능성을 연구하기 위해 제안된 우주선 및 임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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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건플라이
Dragonfly
상상도
상상도
임무 정보
관리 기관 NASA
계약 기관 존스 홉킨스 대학
임무 유형 착륙탐사
발사일 2024년~2025년(예정)
접근 천체 타이탄
목표 천체 타이탄
임무 기간 2년
임무 종료 임무 시작일로부터 2년
웹사이트 http://dragonfly.jhuapl.edu/
우주선 정보
승무원 무인
중량 450kg
전력 70W(예정)

타이탄은 지구의 초기 모습과 비슷하여 탐사의 대상이 되었다. 또한 수소와 메탄 등도 발견되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뉴 프린티어 계획에서 이 계획이 제안되었다. 예정된 발사계획은 2024년~2025년 발사하기로 계획되었다. 참고로, 타이탄에 한 탐사선만 착륙하는 것이 아닌 여러 탐사선이 착륙한다.

테스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