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살을 눌러 무늬를 찍어 내는 판이다.[1] 떡에 찍어서 나타나는 무늬를 "떡살"이라 부르기도 한다.[1] 흔히 나무로 만들지만, 사기 등 다른 재료로 만들기도 한다.[1]

떡살과 절편

각주편집

  1. “떡살”.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7년 10월 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