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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1985년에 개봉된 일본프랑스의 합작 영화이다. 구로사와 아키라가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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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osawa-KingLear.jpg
감독구로사와 아키라
각본구로사와 아키라
오구니 히데오
이데 마사토
출연나카다이 다쓰야
하라다 미에코
음악다케미쓰 도루
편집구로사와 아키라
배급사도호
개봉일1985년 6월 1일
시간162분
국가일본의 기 일본
프랑스의 기 프랑스
언어일본어
흥행수익16.7억 엔[1]

가공의 센고쿠 시대 장수 이치몬지 히데토라를 주인공으로 그의 만년에 세 명의 아들과 불화, 형제 간의 불화를 그린 작품이다. 이야기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비극 《리어왕》과 모리 모토나리의 일화 〈세 자루의 화살〉을 골격으로 하고있다

구로사와 아키라의 27번째 감독 작품이자 구로사와가 제작한 마지막 시대극이다. 구로사와는 이 작품을 자신의 '일생의 사업'이자 '인류에게 보내는 유언'이라고 말했다.

출연편집

기타편집

  • 원작자: 윌리엄 셰익스피어
  • 미술: 무라키 시노부
  • 미술: 무라키 요시로
  • 의상: 와다 에미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