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버지니아 회사의 문양

런던 회사(London Company)는 북아메리카에서 식민지 정착을 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임스 1세의 칙허장에 의해 설립된 영국의 주식합명회사다. 회사는 사실상 왕이 설립한 작은 정부나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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