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레옹》(프랑스어: Léon)은 1994년에 개봉한 프랑스범죄, 스릴러 영화다. 영어로 제작되었으며, 미국에서는 《더 프로페셔널》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다. 뤼크 베송이 각본 및 감독을 맡았고 장 르노, 나탈리 포트만, 게리 올드만이 주연을 맡아 연기했다.

Picto infobox cinema.png
레옹
Léon
감독뤼크 베송
제작클로드 베송
각본뤼크 베송
음악에릭 세라
촬영티에라 아르보가스트
편집실비 란드라
제작사
배급사컬럼비아 픽처스
고몽 필름 컴퍼니
개봉일1994년 9월 4일 (1994-09-04) (프랑스)
1994년 11월 18일 (1994-11-18) (미국)
1995년 2월 8일 (1995-02-08) (대한민국)
시간133분
국가프랑스의 기 프랑스
언어영어
제작비$ 16,000,000[1]
흥행수익$ 45,284,974[1]

줄거리편집

전문 암살자 레옹은 어느날 토니로부터 살인지령을 받는다. 잠시 후 다른 지역의 마피아 일당은 민첩한 레옹에 의해 살해당한다. 뉴욕 빈민가에 사는 레옹과 옆집에 사는 마틸다는 마약 딜러인 의붓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 유일한 핏줄이라고는 4살 먹은 남동생 하나뿐인 마틸다와 무뚜뚝한 사나이 레옹의 운명적인 만남이 이뤄진다. 이튿날 오전, 아버지에게 일찌감치 얻어맞은 마틸다는 레옹을 위해 우유를 사러 가는데, 이때 스텐필드 일당에 의해 마틸다의 가족이 몰살당한다. 위기상황 속에서 서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2]

출연진편집

주연

레옹(배우: 장 르노)
살인청부업자. 자신을 클리너라 칭한다.
마틸다(배우: 나탈리 포트만)
부패한 경찰들에게 가족을 잃은 뒤, 레옹과 함께 살며 살인청부업자가 되려는 12세 소녀.
스탠스필드(배우: 게리 올드먼)
부패한 마약단속국의 형사. 정신병적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조연

토니(배우: 대니 아이엘로)
마피아의 일원. 레옹에게 살인을 청부한다.
마틸다의 아버지(배우: 마이클 바달루코)

마틸다의 어머니(배우: 엘런 그린)

말키(배우: 피터 애펠)

한국어 더빙 성우진편집

KBS (1997년 2월 6일)편집

SBS (2002년 9월 29일)편집

각주편집

  1. “The Numbers”. 2011년 3월 4일에 확인함. 
  2. 레옹 줄거리. “레옹” [Léon].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