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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응이전(Lê Nghi Dân)은 대월 후 레 왕조의 제4대 황제이다.

생애편집

본래는 태종의 아들로 태어나자마자 황태자에 책봉되었으나 그의 어머니인 양씨가 교만하게 행동하여 태종은 양씨를 내쫒고 양씨의 소생인 의민을 왕(王)으로 강등시켰다. 이후 태자의 자리는 의민의 이복동생 여방기(인종)에게로 갔으며 여의민은 이 일에 불만을 품게 되었다.

1459년 여의면은 쿠데타를 일으켜 인종과 그의 모친 선자태후를 죽인 후 황제에 자립하였다. 그러나 1년 후 1460년 완치와 정렬 등의 세력이 여의민을 폐위시키고 그의 또다른 이복동생인 여사성을 추대하였다.

전 임
인종
제4대 대월 후 레 왕조황제
1459년 ~ 1460년
후 임
성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