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먼 그리핀 데이비스

로먼 그리핀 데이비스(Roman Griffin Davis, 2007년 3월 5일 ~ )는 잉글랜드의 남자 배우이다. 2019년 영화 《조조 래빗》에서 주인공 요하네스 베츨러 역할로 잘 알려져 있다.

로먼 그리핀 데이비스
Roman Griffin Davis
출생2007년 3월 5일(2007-03-05) (14세)
잉글랜드 런던
국적영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2019년 - 현재
부모벤 데이비스, 카밀 그리핀

생애편집

그리핀 데이비스는 2007년 런던에서 태어났다.[1] 프랑스와 영국 국적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촬영 감독 벤 데이비스의 아들이자 작가이자 감독인 카밀 그리핀의 아들이며, 촬영 감독이자 카메라 오퍼레이터인 마이크 데이비스의 손자이다.[2] 이스트서식스주에서 부모님과 쌍둥이 형제 길비 그리핀 데이비스, 하디 그리핀과 같이 살고 있다.

경력편집

그리핀 데이비스는 9세부터 오디션을 시작했다. 2019년 풍자 블랙 코미디 영화 《조조 래빗》으로 열한 살 때 데뷔를 하였다.

작품편집

영화편집

연도 제목 역할 비고
2019 조조 래빗 요하네스 "조조" 베츨러

각주편집

  1. Burr, Ty (2019년 10월 24일). “In 'Jojo Rabbit,' a German Boy Has Hitler as an Imaginary Friend”. 《The Boston Globe》. 2019년 10월 27일에 확인함. 
  2. “Craft leaders: Ben Davis, Cinematographer”.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