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G. 잉거솔

로버트 그린 "밥" 잉거솔(Robert Green "Bob" Ingersoll, 1833년 8월 11일 - 1899년 7월 21일)은 미국 뉴욕출신의 대표적인 불가지론자이다.

로버트 잉거솔

1879년 자기의 형의 무덤 옆에 다음과 같이 애도했다.[1]

행복만이 유일한 선이다.

행복하게 되는 때는 바로 지금이다. 행복한 장소가 바로 여기다. 행복하게 되는 길은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 로버트 그린 잉거솔
인생은 차갑고 거친 두 영원의 산봉우리 사이에 있는 좁은 계곡이다.

우리는 그 봉우리 너머를 바라보려고 헛된 노력을 하고 있다. 우리는 큰 소리를 부르짖는다. 그러나 유일한 대답은 우리의 함성의 메아리일 뿐이다.

— 로버트 그린 잉거솔

각주편집

  1. Horton, Michael Scott. (2012). 《세상에 포로인 교회 = Beyond culture wars》. Sŏul: Puhŭng kwa Kaehyŏksa. 174쪽. ISBN 89-8861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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