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아타르

로비아타르(핀란드어: Loviatar [ˈloʋiɑtɑr][*])는 핀란드 신화의 죽음의 신 투오니와 지하세계의 여왕 투오네타르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맹인이며, 질병의 신으로 취급된다.[1] 바람에 의해 잉태하여 아홉 아들(위흐데크샌 사이라우타)을 낳았다. 열 번째 아이는 딸이었다.[2] 칼레발라 제45절에 언급된다.[3]

각주편집

  1. Bonser, Wilfrid. "The Mythology of the Kalevala, with Notes on Bear-Worship among the Finns." Folkore Enterprises, Ltd. 39.4. (1928.) pp. 344-358.
  2. Suomalainen mytologia. By Martti Haavio. Published in 1967.
  3. Kalevala, Rune XLV. Translated by John Martin Crawford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