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Leeds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는 영국 리즈에서 3년마다 개최되는 피아노 경연회이다.

1963년 9월 첫 번째 대회가 열린 이래로 라두 루푸, 머레이 페라이어, 미츠코 우치다, 안드라스 쉬프, 보리스 베레좁스키 등 세계적인 거장을 수상자로 배출했다.

한국인 입상자로는 정명훈, 서주희, 백혜선, 김선욱 등이 있으며 특히 김선욱2006년 만 18세의 나이로 우승하여 최연소이자 아시아 최초의 우승자가 되었다.

우승자에게는 영국을 포함해 세계 각국에서의 독주회와 런던 필하모닉, BBC 심포니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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