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타운카

링컨 타운카(Lincoln Town Car)은 미국의 자동차 회사인 포드의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링컨의 대형 세단이다.

링컨 타운카

1세대편집

이전에는 컨티넨탈의 트림 명칭 중 하나로 쓰였었으나, 1981년에 독립된 모델로 출시되었다. 생산은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윅섬 공장에서 진행되었다.

2세대편집

1990년에 출시되었다. 전세대와는 다르게 디자인을 유연하게 다듬었으며, C필러에 오페라 윈도우가 장착되었다.

3세대편집

1998년 출시되었으며, 오페라 윈도우를 폐지하고 컨티넨탈과 비슷하게 디자인되었다. 2003년 페이스리프트를 하면서 LS와 비슷한 디자인의 전면부를 적용하였다. 2007년에 윅섬 공장이 폐쇄되었을 때 단종될 계획이었지만 모델을 계속 유지하기로 바꾸면서 형제차였던 포드 크라운 빅토리아/머큐리 그랜드 마퀴스가 생산되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위치한 세인트 토머스 공장에서 생산을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2011년에 판매 부진으로 단종되었으며, 이후 타운카를 생산했던 세인트 토머스 공장도 폐쇄되었다.

경쟁 차량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