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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블랑코 엔칼라다

마누엘 블랑코 엔칼라다

마누엘 블랑코 엔칼라다 (Manuel José Blanco y Calvo de Encalada, 1790년 4월 21일 부에노스아이레스 - 1876년 9월 5일 산티아고)는 칠레 해군 중장 (Vice-Admiral), 정치인이자 칠레의 초대 대통령 (임시, 1826년)이었다.

에스파냐인 아버지 (Manuel Lorenzo Blanco Cicerón)와 칠레인 어머니 (Mercedes Calvo de Encalada y Recabarren)의 아들로 태어났다. 스페인 해군에서 훈련을 받았으며, 칠레 독립전쟁 동안 칠레군토마스 코치레인 경 밑에서 복무하였다. 그 후 1825년에 그는 칠레군 중장과 사령관 자리에 올랐으며, 칠로에 섬 (Chiloé)의 점령에 참여하였다. 다음 해, 의회는 그를 새롭게 설립된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선출하였다. 그는 연방 체계를 설치하려는 시도로 의회와 여러번 다투었으며 두 달내에 사임하였다.

그 후, 그는 페루 볼리비아 연합스페인에 대항하는 전쟁 (1865년 - 1866년)에 참여하였다. 전쟁 후 그는 발파라이소의 주지사와 프랑스 공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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