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서

마도서(魔導書, 프랑스어: grimoire 그리무아르[ɡrɪmˈwɑr][*])는 마술을 배우기 위한 일종의 교과서이다. 마도서에는 보통 탤리즈먼 따위의 부적 제조법, 주문이나 점복을 행하는 방법, 초자연적 존재를 소환하거나 그런 존재에게 기원하는 방법 등이 나와 있다.

18세기 마도서 《검은 영계》에 실린 부적 제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