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니크의 기

마르티니크프랑스의 국기를 기로 사용하고 있다. 2019년에는 마르티니크 지방 의회가 마르티니크가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 문화 관련 단체에서 사용하는 별도의 기를 제정했다.

마르티니크는 프랑스의 국기를 기로 사용한다.
마르티니크의 뱀기
마르티니크가 스포츠 행사에서 사용하는 기

뱀기편집

마르티니크의 비공식적인 뱀기(프랑스어: Drapeau aux serpents)는 1766년 8월 4일에 공포된 프랑스 왕실의 칙령을 통해 제정되어 프랑스 혁명 이후인 1790년까지 당시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마르티니크와 세인트루시아의 상선기로 사용되었다.

파란색 바탕에 하얀색 십자가 그려져 있으며 네 개로 나뉜 작은 공간 안에는 세인트루시아를 의미하는 L자 모양을 한 하얀색 뱀이 그려져 있다. 이 기는 대서양노예 무역, 삼각 무역과 관련된 상징이어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