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폰 트라프

마리아 아우구스타 폰 트라프 남작부인(영어: Baroness Maria Augusta von Trapp, 1905년 1월 26일~1987년 3월 28일)은 트라프 가 합창단의 단장이고, 게오르크 루트비히 폰 트라프의 두 번째 부인이다. 마리아 트라프의 일생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바탕이 되기도 하였다.

마리아 폰 트라프
1944년 1월 21일, 귀화신고서의 사진.
본명Maria Augusta Kutschera
출생1905년 1월 26일(1905-01-26)
오스트리아-헝가리
사망1987년 3월 28일(1987-03-28)(82세)
미국 버몬트주 모리스빌
성별여성
배우자게오르크 루트비히 폰 트라프 (1927~1947)
자녀로스마리 폰 트라프 (1929~2022)
엘레오노레 폰 트라프 (1931)
요하네스 폰 트라프 (1939)

생애편집

마리아 폰 트라프는 오스트리아 으로 가던 열차 안에서 태어나, 7세때 부모를 여의었다. 18세가 되던 1923년에 State Teachers College for Progressive Education를 졸업하였고, 잘츠부르크논버그 대수도원에서 수녀가 되기위한 수련 과정을 밟던 도중 게오르크 루트비히 폰 트라프 남작의 일곱 자녀의 교사가 될 것을 요청받는다.

2차 세계 대전이 터진 이후 스위스로 탈출하여 미국으로 망명하게 된 후 가족 합창단을 결성. 활약하였다.

자녀편집

  • 로즈마리- 1929년생. 2022년 노환으로 사망
  • 엘레오노레- 1931년생. 1954년 결혼. 백모인 아가테처럼 7명의 자녀를 두었다.
  • 요한네스- 1939년생. 대학에서 생물학, 임학을 전공하였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편집

수녀 견습생 마리아와 게오르그 폰 트라프가 나치를 피하여 스위스로 간 일대기를 그린 영화이고 1965년에 개봉되었다.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