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트리흐트절

백만년전
고제3기 팔레오세 데인절 이후
백악기 후기 마스트리흐트절 66.0–70.6
샹파뉴절 70.6–83.5
생통주절 83.5–85.8
코냐크절 85.8–89.3
투랜절 89.3–93.5
세노마눔절 93.5–99.6
전기 알비절 99.6–112.0
압트절 112.0–125.0
바렘절 125.0–130.0
오트리브절 130.0–136.4
발랑쟁절 136.4–140.2
베리아절 140.2–145.5
쥐라기 후세 티톤절 이전
2013년 이후의 백악기의 구분.[1]

마스트리흐트절(Maastrichtian)은 백악기 후기의 가장 최근의 시기이자, 중생대에서 가장 최후의 시기이다. 그 시간은 7210만년 전 ~ 6600만년까지의 610만년간의 시기에 해당한다. 샹파뉴절의 이후이고 데인절의 이전이다.

마스트리흐트절 말엽에 백악기-제3기 대량절멸이 일어났다. 이 대량절멸 때 조류를 제외한 모든 공룡들,익룡, 수장룡들, 모사사우루스과 등 중생대 지구를 지배한 대형 파충류들이 절멸했다.

마스트리흐트절은 1849년 벨기에의 지질학자 앙드레 휴버트 뒤몽네덜란드 림뷔르흐주마스트리흐트 마을 백악 분지의 암석 지층을 연구한 후 문헌에 소개하였다.

  1. Renne, Paul R.; 외. (2013). “Time scales of critical events around the Cretaceous-Paleogene boundary”. 《Science》 339 (6120): 684–688. Bibcode:2013Sci...339..684R. doi:10.1126/science.1230492. PMID 23393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