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마우저(Mauser)는 독일의 총기회사이다.

역사편집

 
1976년 마우저 SP66 볼트액션 저격용 소총

파울 마우저는 1838년 6월 27일 독일 뷔템베르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프란츠 안드레아스 마우저와 4살 위 형 빌헬름 마우저도 파울 마우저 처럼 건스미스였다.

파울 마우저와 빌헬름 마우저는 파울의 장인 집에서 새로운 소총 개발을 계속했다. 1871년 12월 2일 프러시아 정부는 구경 11 mm 단발장전 볼트액션 소총인 게베어 71을 채택했다. 안전 잠금장치 추가를 요구한 후에, 1872년 2월 14일 부터 실전배치 되었다. 게베어 71은 마우저 형제가 최초로 개발한 소총이다. 가늠쇠는 1,600 m 까지 조준할 수 있다.

마우저 형제는 3천개의 게베어 71 소총 가늠쇠를 주문받았다. 그러나 실제 소총은 정부 무기고과 대형 총기회사에서 생산되었다. 1872년 5월 1일 부터 게베어 71 소총 가늠쇠를 생산했다. 암베르그의 바바리안 소총 공장으로 부터 10만정의 게베어 71 소총 가늠쇠를 주문받은 후에, 마우저 형제는 뷔템베르크 국영 아모리를 구입하기 위해 협상을 시작했다.

1874년 5월 24일, 마우저는 1812년 설립된 국영 뷔템베르크 총기공장(en:Königlich Württembergische Gewehrfabrik)을 인수했다.

2차대전편집

독일이 2차대전에 패배하고, 마우저 공장은 프랑스군에 의해 폐쇄되었다. 공장의 모든 자료는 현장 프랑스 육군 지휘관의 명령으로 소각되었다. 1948년, 전직 마우저 기술자 에드문트 헤클러, 테오도르 코흐, 알렉스 사이델는 공장 소각 전에 몰래 숨겨서 빼내온 것들을 사용해 빈 공장에 다시 기계를 설치해, 헤클러운트코흐를 설립했다.

최근편집

1995년 마우저는 라인메탈인수합병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