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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시로(牧野四郎, 1893년 4월 18일 - 1945년 8월 10일)는 일본 제국 육군 군인으로 최종 계급은 육군 중장이다. 1944년 필리핀 레이테 섬에 배치된 제16사단장을 맡아, 레이테 섬에 상륙한 미군에 저항해 싸우다가 620명의 부하만 남기고 항복한 후 자결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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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시로
牧野四郎
생애 1893년 4월 18일 - 1945년 8월 10일
출생지 일본 일본 가고시마현
사망지 필리핀 필리핀 레이테 섬
복무 War flag of the Imperial Japanese Army.svg 일본 제국 육군
복무 기간 1914년 - 1945년
최종 계급 중장
근무 제16군
주요 참전 태평양 전쟁
레이테 전투

약력편집

12월 구마모토 제13연대 보병 소위 보병
  • 1918년 7월 보병 중위
  • 1918년 12월 ~ 1922년 11월 육군대학교 입학 및 졸업 (34기)
  • 1923년 8월 보병 대위
  • 1923년 12월 교육총감부
  • 1925년 7월 대만 펑후 섬 요새 참모 겸 마코경비대 참모
  • 1928년 7월 육군사관학교 교관
  • 1930년 8월 보병 소령
  • 1931년 12월 근위 보병 제4연대 대대장
  • 1932년 12월 육군사관학교 교관
  • 1933년 8월 보병 중령 · 육군대학교 兵学 강사
  • 1935년 12월 제20사단 고급 참모 (경성)
  • 1937년 12월 보병 대령, 육사 교수 부장
  • 1938년 8월 보병 제29연대장 (무단장 성 掖河)
  • 1939년 8월 근위사단 사령부
  • 1940년 3월 육군 소장 · 제5군 참모장
  • 1941년 5월 육군 예과 사관학교 교수부장 및 학교 간사
  • 1942년 12월 육군 예과 사관학교장
  • 1943년 6월 육군 중장
  • 1944년 3월 2일 사관학교 이임식에서 “꽃도, 열매도, 피도 눈물도 있는 무인이 되어라”(이임사, 예과 사관학교 대강당에서 교장 이임 결별 훈사, 아래 참조),
  • 1944년 제16사단장
  • 1945년 8월 필리핀 레이테 섬에서 사단 파괴의 책임을 지고 자결
"내가 적탄에 쓰러지면, 내 살을 먹고, 피를 마셔 양식으로 삼고, 마지막 한 병사까지 레이테 섬을 사수하라“ (사수 훈사) 향년 52세

참고 문헌편집

  • 『牧野四郎追憶遺稿録』(저자, 편집자 불명, 출간 시기는 1963년경)
  • 『牧野校長と振武隊』(저작: 杉原敏彰、発行者: 牧野校長と振武台刊行委員会, 발행 1986년, 인쇄 ㈜ 小田謄印社、北九州市八幡西区西神原8-10)。- 사관학교 이임사 1944년 3월 2일 –1-、 -2-、-3-, 레이테 섬 사수 훈사, 1944년 11월 10일

각주편집

  1. Keegan, John and Andrew Wheatcroft. Who's Who in Military History: From 1453 to the present day. New York: William Morrow & Co. Inc., 1976. ISBN 0-688-029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