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아스 플라키우스

마티아스 플라키우스 일리리쿠스(라틴어: Matthias Flacius Illyricus, 크로아티아어: Matija Vlačić Ilirik 마티야 블라치치 일리리크, 1520년 3월 3일 ~ 1575년 3월 11일)는 이스트라 반도(현재의 크로아티아) 출신의 루터교 신학자, 종교 개혁가이다. 그는 기독교 신학자로 잘 알려져 있었고 루터파를 강하게 반대하였으며, 마그데부르크 세기(Magdeburg Centuries)에 관한 작품에 편집을 맡은 학자였다.

마티아스 플라키우스
Matthias Flacius Illyricus
본명Mattia
다른이름Matija Vlačić (Franković) Ilirik
출생1520년 3월 3일(1520-03-03)
베네치아 공화국 알보나 (Albona)
(현재의 크로아티아 라빈)
사망1575년 3월 11일(1575-03-11)(55세)
신성 로마 제국 프랑크푸르트 자유시
(현재의 독일)
성별남성
직업신학자, 역사가, 철학자

신학편집

그는 빅토리누스 스트리젤과 회심에서 의지의 기능에 대하여 격한 논쟁을 벌였으며, 인간의 본성적 무능함을 강조하여, 죄가 인간 본성의 우연성이 아니라, 타락에 의한 실질적인 물질로 설명하였다. 칼뱅주의의 전적인 타락교리로 불리는 관점을 갖고 있었으며, 인간의 본성은 원죄에 의해 전적으로 타락되었고,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절대로 인간 안에 복음과 협력할 의지도 없음을 강조하였다. 구원을 위해서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함을 강조하였다.

작품들편집

참고 문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