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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 엔시오 뉘캐넨(핀란드어: Matti Ensio Nykänen, 1963년 7월 17일 ~ 2019년 2월 4일)은 핀란드의 남자 스키 점프 선수이다. 1980년대에 세계적인 스키 점프 선수로 활동했으며, 1988년 동계 올림픽에서 스키점프 3종목을 휩쓸며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현재까지 스키점프 선수로 올림픽 한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딴 유일한 선수이다. 선수 시절에는 핀란드 최고의 영웅으로 대접받았으나, 은퇴 후 여러 차례의 결혼과 이혼, 연예계 진출 등으로 가십 거리에 올랐다. 가수 활동은 별다른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한때 생활고에 시달리기까지 했으며, 1990년대 후반에는 스트리퍼가 되기도 했다.[1] 2000년대에는 폭행, 살인미수 등으로 몇 차례 체포되었다.[2]

마티 뉘캐넨
Matti Nykänen
Alpine skiing pictogram.svg
Matti Nykänen 2014-01-30 001.jpg
뉘캐넨(2014년)
기본정보
본명 Matti Ensio Nykänen
국적 핀란드
생년월일 1963년 7월 17일(1963-07-17)
출생지 중앙수오미 지역 이위배스퀼래
사망일 2019년 2월 4일 (55세)
177cm
스포츠
국가 핀란드
종목 스키 점프
선수활동 1981–1991
소속팀 위배스퀼랜 히흐토세우라
코치 개인: 마티 풀리(개인)
대표팀:
한누 레피스퇴(1980–1985)
카리 윌리안틸라(1987–1991)
은퇴 1991년
성적
올림픽 금 4, 은 1
세계선수권대회 금 5, 은 2, 동 3
최고기록 191m
FIS 월드컵
데뷔 1981년 1월 10일
하라호프 (44위)
출전횟수 143
종합 우승 4(1982-83, 1984-85, 1985-86, 1987-88)
종합 입상 금 4
은 1(1983-84)
포디움 금 46, 은 22, 동 8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