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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갑

서울특별시 마포구갑 국회의원 선거구

서울 마포구 갑은 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서울특별시 마포구 일부 지역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노웅래 (3선, 2004년~)이다.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마포구 갑'이라는 이름으로 지금의 형태를 갖춘 것은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이며, 그 이전에는 마포구의 행정구역 변경과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왔다.

마포구의 선거구 역사는 1948년 제1대 총선 '마포구'라는 선거구를 신설하면서부터 시작됐다. 그다음 1950년 제2대 총선부터 '마포구 갑'과 '마포구 을'로 나뉘었다. 당시 마포구 갑의 권역은 아현동공덕동이었으며 나머지 지역들은 마포구 을로 묶였다.

이후 1958년 제4대 총선부터 마포구 갑과 을은 다시 마포구 (제12선거구)라는 하나의 단일 지역구로 통합되었다. 1964년 서대문구노고산동 (서대문구 을)이 마포구에 편입되면서 다음 총선인 1967년 제7대 총선부터 조정 사항이 적용되었으며, 1971년에는 제11선거구로 번호가 바뀌었다.

1973년 제9대 총선부터 중선거구제 도입으로 인해 마포구 선거구는 용산구와 통합되어 마포구·용산구가 되었으며, 국회의원 2인을 선출하게 되었고 동시에 번호도 제6선거구로 변경되었다. 1975년에는 서대문구의 일부 지역이 마포구로 흡수됨에 따라 1979년 제10대 총선에서 서대문구 지역구와의 경계 조정이 이뤄졌으며, 같은해 제7선거구, 1981년 제11대 총선에서 제2선거구로 번호가 다시 변동되면서 유지되어 왔다.

소선거구제로 회귀한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마포구는 용산구와 분리되어 다시 이전의 갑을 체제로 돌아갔다. 당시 아현동, 공덕동, 신공덕동, 도화동, 용강동, 대흥동, 염리동, 노고산동, 신수동이 마포구 갑으로 명명되었으며 나머지 지역인 창전동, 상수동, 서교동, 동교동, 합정동, 망원동, 연남동, 성산동, 상암동마포구 을이 되었다. 이후 수차례의 행정동 통합을 거쳐 2008년 제18대 총선부터 지금의 관할 구역을 이루게 되었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36,193
투표수: 86,401 (63.4%)
더불어민주당 승리 노웅래더불어민주당44,45151.9
안대희 새누리당28,42933.2
홍성문 국민의당7,7869.1
강승규 무소속3,6494.3
이상이 복지국가당1,2951.5
2012년 제19대 총선
유권자수: 128,869
투표수: 73,190 (56.8%)
민주통합당 승리 노웅래민주통합당39,39854.3
신영섭 새누리당31,10442.8
정형호 정통민주당2,1192.9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