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향교 대성전

만경향교 대성전(萬頃鄕校 大成殿)은 전라북도 김제시 만경향교에 있는 건축물이다. 1984년 4월 1일 전라북도의 문화재자료 제114호로 지정되었다.

만경향교 대성전
(萬頃鄕校 大成殿)
대한민국 전라북도문화재자료
종목문화재자료 제114호
(1984년 4월 1일 지정)
위치
만경향교 (대한민국)
만경향교
주소전라북도 김제시 만경읍 만경리 183-1
좌표북위 35° 51′ 16″ 동경 126° 49′ 15″ / 북위 35.85458° 동경 126.82085°  / 35.85458; 126.82085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만경향교는 조선 태종 7년(1407)에 만경동헌 서편에 있는 송전리에 처음 지었다. 광해군(재위 1608∼1623) 때 불타 없어져 인조 15년(1637)에 지금의 동문내리에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 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대성전 안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한국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 · 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