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우당선생문집책판(부)창의록 책판

망우당선생문집책판(부)창의록 책판(忘憂堂先生文集冊板(附)倡義錄 冊板)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책판이다. 1995년 5월 12일 대구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되었다.

망우당선생문집책판(부)창의록책판
(忘憂堂先生文集冊板(附)倡義錄冊板)
대한민국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종목유형문화재 제39호
(1995년 5월 12일 지정)
수량2종140판
시대조선시대
주소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구례길 123 (가태리)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망우당선생문집책판(부)창의록책판
(忘憂堂先生文集冊板(附)倡義錄冊板)
대한민국 경상북도유형문화재(해지)
종목유형문화재 제228호
(1987년 5월 13일 지정)
(1995년 5월 12일 해지)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망우당선생문집』책판은 임진왜란 때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전공을 세운 곽재우의 시문과 연보 및 부록 등을 판각한 것이다. 이 책판은 3차에 걸쳐 내용을 고치고 첨가하여 간행되었는데, 이것은 3차에 해당되는 것으로 영조 47년(1771)에 간행된 것이다.

부록인 창의록책판은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가 의령에서 의병을 일으킬 때 함께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인 『용미음미록』 과 정유재란 때 곽재우와 함께 창녕의 화왕산입성을 방어했던 경상도 의사들의 명단인 『화왕산성동고록』 및 『화왕수성각』등을 판각한 책판이다. 곽원갑 등이 편집하고 저술하여 영조 8년(1732)에 경상감사 조현명에게 서문을 받고, 영조 10년(1734)에 경상감사 김시형에게 서문을 받았다.

이것은 임진왜란사 연구에 있어 특히 경상도 지역의 활약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