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절

개념편집

명사 구실을 하는 절. '철수가 그 어려운 일을 해냈음이 분명하다.'에서 '철수가 그 어려운 일을 해냈음' 따위이다.[1]

종류편집

  1. 관형어로 쓰인 명사절 (ex. 비가 오기 전에/때문에)
  2. 서술어로 쓰인 명사절 (ex. 내 희망은 비오는 날에 비 맞기이다.)
  3. 독립어로 쓰인 명사절 (ex. 아름답게 늙기, 이것은 우리 모두의 소망이다.)[2]
    1. https://ko.dict.naver.com/#/entry/koko/70005703c95e4b8294930be8f389af08. 2019년 12월 16일에 확인함.  |제목=이(가) 없거나 비었음 (도움말)
    2. “국어 문법) 명사절은 문장내에서 기능”. 2011년 3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12월 1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