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일본 기업

무인양품[1](無印良品 일본어: 無印良品 무지루시료힌[*], MUJI)은 1980년 설립된 일본의 브랜드이다.[2] ‘상표 없는 좋은 품질의 제품’이란 뜻을 가진 무인양품은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각종 생활용품을 비롯해 의류와 가구, 식재료 등 7000개가 넘는 품목을 만들어 판다. 일본어로 ‘무지루시료힌’이라 읽고 줄여서 ‘무지(MUJI) ’라 부른다.[3]

무인양품
MUJI logo.svg
제품 분야생활 용품, 의류, 가구, 식품
보유자양품계획
국가일본의 기 일본
시작1980년
웹사이트http://www.muji.net

무인양품의 시작은 PB(자체브랜드)였다. 1980년부터 일본 대형 수퍼마켓 세이유에서 팔다 89년 회사를 따로 차려 독립 브랜드가 됐다. 일본 전역과 한국을 포함한 해외 24개 국가에 진출했다.[3]

출처편집

  1. Muji 기업정보 의 회사명
  2. 역발상 디자인 무인양품 "아는 게 병이다" 한겨레, 2013년 4월 29일
  3. 지면보기, 입력 2018 03 06 00:02 | 경제 2면 (2018년 3월 6일). ““무인양품의 철학? 소비자에게 필요없는 물건은 안 판다””. 2021년 3월 2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