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영 (농구 선수)

문태영(文泰榮, 1978년 2월 10일 ~ )은 대한민국농구 선수이다. 한국계 미국인 출신으로 미국 이름은 그레고리 스티븐슨 문(Gregory Stevenson Mun)이며, 현재 서울 삼성 썬더스의 포워드로 뛰고 있다.

문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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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Tae-Young (Gregory Stevenson).jpg
No. 15 – 서울 삼성 썬더스
포지션스몰 포워드
리그KBL
개인 정보
출생1978년 2월 10일(1978-02-10)(44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194.7cm
몸무게100kg
선수 경력
대학교미국 리치먼드대학교
프로 선수 경력2009년~
클럽 경력
선수
2009-2012대한민국 창원 LG 세이커스
2012-2015대한민국 울산 모비스 피버스
2015-대한민국 서울 삼성 썬더스

선수 생활편집

2009년 KBL 귀화혼혈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여 창원 LG 세이커스에 3순위로 지명되었고, 친형인 문태종2010년 KBL 귀화혼혈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 1순위로 지명되었다. 2010-11 시즌부터는 두 형제는 함께 한국프로농구에서 뛸 수 있게 되었다.

2010년 4월 당시 문태영은 미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직 대한민국으로 귀화를 하지 않아[1] 전태풍, 이승준 같은 다른 혼혈 농구 선수들과는 달리 2010년 아시안 게임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이후 2011년 7월 21일문태종과 함께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였다. 2012-13 시즌부터 KBL 당시 제도의 의해 창원 LG 세이커스를 떠나 울산 모비스 피버스로 이적하게 되었다. 문태영은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서 3년연속 우승에 공헌하였고 2014~2015시즌에는 소속팀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의 3년 계약기간이 끝난 후 2016년 6월 FA를 통해 서울 삼성 썬더스로 이적했다.

소속팀편집

각주편집

  1. “혼혈선수 전태풍과 이승준 가운데 누가 태극마크를 달게될까”. 스포츠조선 저자=남정석. 2008년 4월 20일. 2010년 4월 2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