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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진(文亨進, 1979년 9월 26일 ~ )은 문선명 총재의 7남이다. 형제들중 유일하게 목회자의 길을 걸어 2008년 통일교의 세계회장이 되었다.[1] 그러나 통일교 내부에서 지도자의 지위를 잃자 자신이 정통 2대 교주라며 통일교를 자처하는 새 교회를 미국에 열었다. 문형진은 부인 이연아와 슬하에 문신궁. 문신월. 문신준. 문신만. 문신풍을 두고있다.

문형진이 통일교 내부에서 지도자의 지위를 잃은 후 그 후임으로 문형진의 넷째 누나인 문선진이 취임했다.

문형진은 통일교에서 이탈한 이후 생추어리 교회를 새로 설립했다. 이 생추어리 교회의 교리라는 것이, 마귀 사탄을 대적하기 위해서는 총기로 무장해야 한다고 하며 신도 전원이 총을 휴대하는 것은 물론 실제로 군사훈련도 한다.

각주편집

  1. 조정진 (2008년 4월 18일). “문형진 목사 ‘가정연합’ 세계·한국회장 취임”.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