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군시 공무원연맹

미국 주군시 공무원연맹(American Federation of State, County and Municipal Employees; AFSCME)는 미국에서 가장 큰 공무원 노동조합이다.[2] 총 130만 명의[1] 현직 공무원 및 퇴직자를 대변한다. 여기서 공무원이라 함은 보건근로, 교정시설, 환경미화, 경찰, 소방,[3] 보육기관 등이 포함된다[4][5] 1932년 위스콘신주 매디슨 시에서 출범했으며 AFL-CIO에 가맹 중이다. 출범 이래 네 명의 총재가 임기를 수행했다.

미국 주군시 공무원연맹
American Federation of State, County and Municipal Employees
월 가를 점거하라 시위에 연대 중인 AFSCME 조합원들
월 가를 점거하라 시위에 연대 중인 AFSCME 조합원들
설립 1932년
조합원 1,337,126명 (2014)[1]
국가 미국
총재 리 손더스
가맹조직 미국 노동총연맹–산별노조협의회
본부위치 1625 L St., NW
Washington, D.C. 20003
http://afscme.org

각주편집

  1. 미국 노동부 노사기준청(OLMS). File number 000-289. Report submitted March 25, 2015.
  2. Lewis, Charles (2000년 8월 9일). “Cloud of corruption around Democrats' union patron”. Center for Public Integrity. 2015년 2월 25일에 확인함. 
  3. "Brooklyn Park Firefighters Go Union" AFSCME Council 5 website; February 19, 2014”. 2018년 5월 1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4월 2일에 확인함. 
  4. Gold, Matea (2014년 9월 10일). “Scott Walker targeted in fall union offensive”. Washington Post. 2015년 1월 26일에 확인함. 
  5. “American Federation of State, County & Municipal Employees (AFSCME)”. 《FactCheck.org》 (Annenberg Center for Public Policy). 2014년 6월 27일. 2015년 1월 2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