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가와 오사무

미나가와 오사무(皆川おさむ, 당시 6세)는 1969년 일본에서 〈검은 고양이 탱고(黒ネコのタンゴ)〉 번안곡을 부르면서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히트를 쳤다. 원곡은 <검은 고양이가 갖고 싶었어>이다. 미나가와 오사무가 부른 곡은 우리에게 흔히 알려져 있는 동요<검은고양이 네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