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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후라노 정(일본어: 南富良野町)은 일본 홋카이도 가미카와 지방 남부에 있는 정이다. 가나야마 호가 있어 낚시 외에 카누나 리프팅 등의 야외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정으로서 유명하다. 이쿠토라 역은 영화 《철도원》의 촬영지가 되어 지금도 영화로 사용된 의상이나 소도구 등을 전시하고 있다.

미나미후라노 정
미나미후라노 정의 위치
미나미후라노 정의 위치
한자 표기 南富良野町
가나 표기 みなみふらのちょう
나라 일본의 기 일본
지방 홋카이도 지방
도도부현 홋카이도
지청 가미카와 지청
소라치 군
분류코드 01462-1
면적 665.54 km²
인구 2,475명
(주민기본대장 인구,2019년 5월 31일)
웹사이트 미나미후라노정

정명의 유래는 후라노 시의 남부에 인접하는 것으로부터 왔다.

지리편집

가미카와 지방 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방이 산에 둘러싸인 지형이다. 정의 중심지는 동부에 있는 이쿠토라 지구로, 여기에 정사무소가 놓여져 있다. 동서로 국도 38호선, 네무로 본선이 달린다. 정 동부에는 도카치 지청과의 경계가 되는 가리카치 고개가 있다.

기후편집

대륙성 기후이기 때문에 일교차가 크고 겨울의 추위는 매우 심하다.

역사편집

  • 1891년 - 사금 채취자가 가나야마에 들어왔다.
  • 1899년 - 소라치 군 후라노 촌이 소라치 지청으로부터 가미카와 지청으로 이관되었다.
  • 1908년 - 시모후라노 촌(현 후라노 시)으로부터 분리되었다.
  • 1967년 - 정으로 승격해 미나미후라노 정이 되었다.
  • 1999년 - 정내에서 영화 《철도원》의 촬영이 행해졌다.

경제편집

농업, 낙농, 임업이 활발하다.

교통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