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미녀와 야수 (2017년 영화)

미녀와 야수》(영어: Beauty and the Beast)는 2017년 개봉한 미국의 로맨틱 판타지 뮤지컬 영화이다. 1991년 동명 애니메이션 영화의 실사 뮤지컬 작품이다.[2]

Picto infobox cinema.png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2017.jpg
감독빌 콘던
제작데이비드 호버먼
토드 리버먼
각본스티븐 슈보스키
에번 스필리오토펄러스
원작잔마리 르프랭스 드 보몽미녀와 야수
출연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번스
케빈 클라인
조시 개드
이완 맥그리거
스탠리 투치
오드라 맥도널드
구구 음바타로
이언 매켈런
엠마 톰슨
음악앨런 멩컨
촬영토비아스 슐리슬러
편집버지니아 캐츠
제작사
월트 디즈니 픽처스
맨데빌 필름스
배급사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모션 픽처스
개봉일미국 2017년 3월 16일
대한민국 2017년 3월 17일
프랑스 2017년 3월 22일
시간129분
국가미국의 기 미국
언어영어
제작비2억 4천만~5천만 달러[1]
흥행수익$1,260,876,432

줄거리편집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엠마 왓슨)’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꾼다.

어느 날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폐허가 된 성에 도착한 벨은 저주에 걸린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갇히고, 야수 뿐 아니라 성 안의 모든 이들이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된다.

성에서 도망치려던 벨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한다.

차이점편집

  • 이 전 미녀와 야수 작품들과 다른 점으로 벨은 발명가인 아버지를 돕는 역할로 표현되어왔지만, 이번 영화에선 당나귀와 술통을 이용해 세탁기를 개발하는 발명가 역할로 나온다는 것이다
  • 원작에서는 11세에 저주가 걸려 10년 후인 21세라는 명확한 기준이 있었지만, '꽃잎이 떨어질 때까지'라는 설정으로 바뀌었다.

출연진편집

한국판 성우진편집

제공편집

관련 도서편집

각주편집

  1. Kilday, Gregg (2017년 3월 2일). 'Beauty and the Beast' Director on How 'La La Land' Is Bringing Musicals Back”. 《The Hollywood Reporter》. 2017년 3월 2일에 확인함. 
  2. 이재은 (2017년 3월 20일). '미녀와 야수' 말레이시아서 개봉 불가…왜?”. 《머니투데이》. 2017년 3월 2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