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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민족주의자들이 병합을 주장했던 주변국 영토들

미회수된 이탈리아(未回收된 이탈리아, 이탈리아어: Irredentismo italiano 이레덴티스모 이탈리아노[*])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모나코, 스위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프랑스를 비롯한 주변국에 존재했던 이탈리아인 혹은 이탈리아어 사용자들이 거주하는 이탈리아 문화권 지역을 이탈리아 왕국이 통합해야 한다는 민족통일주의적 목표를 주창했던 민족주의 운동이다.

이 운동의 뿌리는 1866년 제3차 이탈리아 통일 전쟁이 종료된 이후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여전히 쥐고 있던 트리에스테, 트렌티노(트렌토현), 남티롤(볼차노현)을 회복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거슬러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