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밀레니엄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스웨덴어: Luftslottet som sprängdes)는 2009년 공개된 스웨덴의 스릴러 영화이다. 스티그 라르손의 소설 《벌집을 발로 찬 소녀》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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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Luftslottet som sprängdes
감독다니엘 알프레드손
각본울프 리드베르그
제작쇠렌 스테르모세
욘 만켈
원작
출연미카엘 뉘크비스트
노미 라파스
촬영페테르 모크로신스키
편집마티아스 모르헤덴
음악야코브 그로트
제작사노르디스크 필름
배급사조디아크 엔터테인먼트
개봉일
  • 2009년 11월 27일 (2009-11-27)
시간147분
국가스웨덴의 기 스웨덴
언어스웨덴어

출연편집

주연편집

조연편집

기타편집

  • 원작자: 스티그 라르손
  • 프로듀서: 존 만켈
  • 라인프로듀서: 수잔 빌버그-리드홈
  • 협력프로듀서: 제니 길버트슨
  • 의상: 실라 로비
  • 배역: 터스 란데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