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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170독일병력 수송 장갑차이다. 1979년 티센한셸(Thyssen-Henschel)에서 설계하였고 라인메탈에서 아직도 생산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두산인프라코어에서 바라쿠다 장갑차라는 이름으로 면허 생산 중이다.

TM-170
TM 170 armored personnel carrier.jpg
독일 경찰에서 사용중인 TM-170
종류 병력수송장갑차
국가 독일의 기 독일
역사
사용국가 사용국가 참조
제원
중량 8.8 ~ 11.9t
길이 6.14m
2.47m
높이 2.32m

장갑 8mm 강철
주무장 선택 가능
부무장
엔진 다임러 벤츠 OM366 (179 kw (240 hp))
서스펜션 4x4

목차

특징편집

TM-170은 경장갑을 가지고 병력을 빠르게 수송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도로에서 100km/h의 속도를 낼 수 있고 수상에서도 9km/h의 속도로 도하가 가능하다. 또한 화생방 방호장치, 야시경, 장애물 제거용 도저 블레이드, 조명장치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다.

무장편집

TM-170의 무장은 선택적으로 장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2정의 7.62mm 기관총이나 20mm 포탑을 장착할 수 있다.

사용국가편집

바라쿠다 장갑차편집

 
동명부대 바라쿠다 장갑차

두산인프라코어에서는 TM-170을 면허생산하여 바라쿠다 장갑차라는 이름으로 한국군 등에 공급하고 있다. 무장으로는 K6 기관총을 장착하였다.

사용 국가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