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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朴景勲, 1961년 1월 19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 교수이다. 포항제철 아톰즈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3번의 정규 리그 우승의 주역이 되었으며 1993년 당시 잉글랜드 지역 리그 팀이었던 예딩 FC에 진출했었다.

박경훈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Park Kyung-Hoon
출생일 1961년 1월 19일(1961-01-19) (58세)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포지션 과거 풀백 (오른쪽)
청소년 클럽 기록
1977-1980
1980-1984
청구고등학교
한양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84-1992
1993-1994
포항제철
예딩 FC
124 0(4)
027 0(2)
국가대표팀 기록
1980-1990 대한민국 094 0(1)
지도자 기록
1995-1996
1996-2000
2000-2002
2003-2004
2004-2007
2010-2014
2016
2017
전남 드래곤즈 (코치)
청구고등학교
부산 아이콘스 (코치)
대한민국 U-23 (코치)
대한민국 U-17
제주 유나이티드
성남 FC (선수강화위원)
성남 FC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0년 7월 2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0년 7월 2일 기준이다.

목차

플레이 스타일편집

현역 시절 주 포지션은 오른쪽 풀백이었으며 간간히 중앙 수비수로 기용되기도 했다

지도자 생활편집

17세 이하 청소년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지만, 2007년 FIFA U-17 월드컵에서 조별 리그도 통과하지 못했다. 이 때부터 윤빛가람과 인연을 맺어 이후 성남에서 불화를 겪었던 윤빛가람을 제주에 데려오게 된다. 청소년 대표팀 감독에서 물러난 후 2008년 전주대학교 체육학부 축구학과의 교수로 임용[1] 되어 축구를 다시 공부하다가 알툴 감독의 후임으로 2010년 제주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부임하였다. 2009년 15개 팀 중 14위에 그쳤던 제주 유나이티드2010년 정규 리그 준우승으로 이끌어 그 해 감독상을 수상하였다.[2]

2014년 정규 리그 5위를 기록한 뒤 제주의 감독직에서 사임하였으며, 전주대학교직에 복직하였다.[3]

2015년 1월 2015 AFC 아시안컵에서 SBS의 해설위원을 맡았다.

2016년 7월 성남 FC의 선수강화위원으로 선임되었다.[4]

2017시즌을 앞두고 2부리그로 강등된 성남의 감독직에 취임하였다. 시즌 초 극심한 부진을 끊지 못하며 리그 최하위까지 떨어졌으나 시즌 중반들어 수비를 안정화시키며 리그 4위까지 끌어올렸으나 끝내 성남이 승격에 실패하면서 결국 11월 28일 감독직에서 경질됐다.[5]

수상편집

개인편집

감독편집

  제주 유나이티드편집

참고 자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