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철(?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인 겸 정치인이다. 군인 계급은 조선인민군 육군 중장이다. 2012년 현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다.

경력편집

인민군 소장을 거쳐, 2007년 4월 14일 최고사령관 명령 제0010호를 통해 조선 인민군 중장으로 진급했다.[1] 2010년 9월에 열린 조선로동당 대표 회의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기타편집

2011년 12월 김정일 사망 당시에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2]

각주편집

  1. “정책연구(07가을”. 《국가안보전략연구소》. 
  2.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특급열차서 과로로" 정부 '비상체제'...이명박 대통령 모든 일정 취소”. 오마이뉴스. 2012년 5월 1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