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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김영희 (朴金英喜, 1961년 ~ )는 강원도 동해시 출생으로 前 민주노동당 장애인차별철폐운동본부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장애인이동권연대 공동대표와 진보신당 부대표를 맡았다.

박김영희
출생1961년 (57–58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강원도 동해
직업정당인, 장애인운동가
경력민주노동당 행정연대위원
진보신당 상임위원
통합진보당 최고위원
의원 선수1
정당무소속

2008년 총선진보신당의 비례대표 후보 1번으로 출마하였으나, 진보신당이 3%에 근소하게 미달하는 정당 득표를 하여 낙선하였다. 2012년 총선에서는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로 출마하였으나 탈당하여 현재는 정치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1]

약력편집

  • 1997년 '국제장애여성리더십포럼' 한국대표단 단장
  • 1998년 장애여성공감 상임대표
  • 2002년 장애인이동권연대회의 공동대표
  • 2003년 장애여성독립생활센타 ‘숨’ 소장
  • 2004년 장애인차별금지법추진연대 공동대표
  • 2006년 시민방송국RTV 운영위원
  • 2007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반성폭력위원회 위원
  • 2008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공동대표
  • 2008년 진보신당 제18대 총선 비례대표 1번
  • 2008년 진보신당 공동대표
  • 2009년 진보신당 부대표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전임
(초대)
제1대 진보신당 공동대표
2008년 3월 16일 ~ 2009년 3월 29일
후임
(단일대표)노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