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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1963년 ~, 朴性載)는 제48대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한 법조인이다. 부인 심은실과 사이에 2남 1녀 자녀가 있다.

생애편집

1963년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태어나 1981년 대구고등학교를 마치고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1985년 제27회 사법시험에서 합격하여 1988년 제17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1991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에 임용되었다. 검사로 재직하면서 자상하면서도 엄정한 성품으로 유명했던 박성재는 책임감이 강하고 강직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업무를 처리할 때 지휘력과 추진력을 인정받아 검사장으로 승진했다.[1]

경력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