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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림(朴世霖, 1924년 ~ 1975년)은 대한민국의 서예가이다. 호는 ‘동정(東庭)’이며, 경기도 강화 출신이다.

동양한의대(東洋韓醫大)를 중퇴하였다. 8세 때부터 조부를 따라 서예공부를 시작, 1958년 이래 국전에 출품하여 문교부장관상을 받고(제9회 국전) 심사위원과 문교부 신인예술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3년간 예총(藝總) 경기도지부장을 지내면서 인천여자고등학교에서 서예를 지도했다. 육조체(六朝體)를 정교하게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

작품으로 〈왕언절대련(王言絶對聯)〉, 〈성교서절록(聖敎序節錄)〉, 〈해서병풍(楷書屛風)〉이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한국미술/한국미술의 흐름/한국 현대미술/현대의 미술가/서예가/박세림, 《글로벌 세계 대백과》

참고 자료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