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1953년)

박연수(朴演守, 1953년 12월 8일 ~ )는 전북 정읍 출신의 대한민국 공무원이다. 인천직할시 도시계획국장으로 재직 중이던 1986년에 인천국제공항송도국제도시를 최초로 구상한 인물이다.[1]

박연수
朴演守
청장 박연수 2010년 2월 22일 소방방재청 국회 업무보고 IMG 0960.jpg
前 대한민국 제4대 소방방재청장
임기 2009년 10월 14일 ~ 2011년 7월 26일
대통령 이명박
총리 정운찬
윤증현(국무총리 권한대행)
김황식
전임 최성룡
후임 이기환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일 1953년 12월 8일(1953-12-08) (66세)
출생지 대한민국 전라북도 정읍
거주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학력 연세대 대학원 도시계획학과 공학박사
경력 인하대학교 겸임교수
제3대 소방방재청 차장
정당 무소속

학력편집

비학위 수료편집

  • 1999 :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객원연구원(공공정책연구)

경력편집

  • 인천직할시 도시계획국장
  • 인천직할시 공영개발사업단장
  • 인천직할시 교통관광국장
  • 인천직할시 지역경제국장
  • 인천직할시 재무국장
  • 인천직할시 동구청장
  • 내무부 방재계획과장
  • 내무부 재난총괄과장
  • 내무부 기획과장
  •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객원연구원
  • 인천광역시 기획관리실장
  • 인하대학교 겸임교수
  • 행정자치부 공기업과장
  • 행정자치부 감사관
  •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본부장
  • 행정자치부 지방혁신인력개발원장
  • 소방방재청 차장
  • 소방방재청장

수상편집

  • 1982.03.02 : 건설부장관
  • 2012.07.04 : 홍조근정훈장

저서편집

  • 화단에 서서 (시집, 1974, 대학관)
  • 대한민국의 지도를 바꿔 놓은 남자 (2008, 한국경제신문)

논란편집

2011년 음성소방서장 류충은 '화재와의 전쟁은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을 정면 비판하였다.

다른 나라에서는 소방재난 성과에 대해서 종합적인 판단을 한다. 지금 소방분야는 1970~80년대처럼 불만 끄는 그런 조직이 아니다. 분석 프로그램을 만들고 화재만이 아닌 소방업무 전체를 총괄해 논리적인 분석을 한다. 박연수 청장이 소방관이 아닌 일반 행정직이다 보니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고 승인 했을거다. 소방재난 분야는 전문분야고 소방관 경험이 없다 보니 과학적으로 이 분야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몰라 무조건 사망자를 줄이라는 단순한 정책을 한 것 같다."[2]

류충 서장은 2011년 7월 10일 소방방재청 홈페이지 자유토론방에 ‘끝으로 남기는 글’이라는 제목으로 사의를 표명하는 글을 올렸다.[3] 이후 징계에 회부되었으며 2011년 8월 18일 공무원 품위유지 손상 등의 이유로 해임 처분을 받았다. 류충 서장은 2011년 9월 19일 소청을 제기해 해임에 대한 처분을 취소해 줄것을 요청했고 2011년 10월 17일 열린 소청 심사위원회에서 해임 징계 수위가 정직 3개월로 감경되었다.[4][5][6]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이 퇴임한 후 복직하였다.

각주편집

전임
황정연
제3대 소방방재청 차장
2008년 3월 13일 ~ 2009년 10월 14일
후임
이기환
전임
최성룡
제4대 소방방재청장
2009년 10월 14일 ~ 2011년 7월 26일
후임
이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