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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朴鍾熙, 1960년 5월 6일 ~ )는 언론인 출신의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제16·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새누리당 제2사무부총장, 수원시갑(장안)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새누리당 공천특별기구 위원을 지냈다.

목차

출신 학교편집

경력편집

운암초등학교, 포천중학교, 수원고등학교경희대학교 무역학과,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동아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하였으며, 2000년 2월 한나라당 경기수원장안지구당 위원장을 맡으면서 정계에 입문하였다. 16대 총선에서 경기도 수원 장안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이후 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 비서실장, 원내 부총무, 대변인 대한민국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하였다. 17대 총선에서는 열린우리당 심재덕 후보에게 패하여 낙선했으나, 18대 총선에서 다시 당선되어 원내에 복귀하였다. 그러나 18대 총선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박탈 당했다.[1][2] 19대 총선에서는 피선거권이 없어서 출마하지 못하였다.

논란편집

2030 새누리당 공천설명회에서 청년 예비후보자들과의 질의응답 도중 "나이가 든 후보들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추접하게 보이지만, 젊은 후보들은 (아침에 운동하면) ‘와 젊은 사람이 됐네’라고 말한다”고 발언하여 노인폄하로 논란이 되고 있다.[3] 이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노인 폄하발언 논란과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였다.[4]

윤상현 의원의 이른바 ‘김무성 욕설 녹취’ 파문의 통화 상대자라는 의혹이 있다.[5][6] 이에 욕설사건 당일에 윤상현 의원과 통화한 적은 없다고 해명하였다.[7][8]

전과편집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 벌금 100만원 - 1993년 10월 6일 선고[9]
  • 공직선거법위반: 벌금 300만원 - 2009년 2월 13일 선고[9]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6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수원시 장안구) 16대 한나라당    40.41% 42,730표 1위  
제17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수원시 장안구) 17대 한나라당     38.24% 46,988표 2위 낙선
제18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수원시 장안구) 18대 한나라당     58.84% 52,819표 1위  
제20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수원시 갑) 20대 새누리당      37.40% 44,958표 2위 낙선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