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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朴鍾熙, 1960년 5월 6일 ~ )는 동아일보기자출신의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제16·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한나라당 대변인 대표비서실장 원내부총무와 새누리당 제2사무부총장, 수원시갑(장안)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새누리당 총선기획 공천관리위원 등을 지냈다.현재 포천가평발전협동조합 준비위원장 중앙대AMP총동문회장 한국폴리애드 대표컨설턴트를 맡고 있다.

출신 학교편집

경력편집

영북초등학교, 포천중학교, 수원고등학교경희대학교 무역학과,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을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행정학석사).

동아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하면서 신창원탈옥 이한영피격 신도시불량레미콘파동 분당파크뷰특혜분양 등의 특종기사로 한국기자협회 제4회 이달의 기자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0년 2월 한나라당 경기수원장안지구당 위원장을 맡으면서 정계에 입문하였다. 16대 총선에서 경기도 수원 장안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만39세)이후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비서실장, 원내부총무, 대변인 등을 역임하였다. 오세훈 남경필 김부겸 김영춘의원 등과 미래를 위한 청년연대를 결성,정치개혁의 목소리를 높이는 한편 국회의원 후원금축소,선거법벌칙규정강화 등 정치발전에도 기여했다. 교통파파라치폐지의 주역으로 도로교통법상의 독소조항 개정에도 앞장섰다. 17대 총선에서는 열린우리당 심재덕 후보에게 패하여 낙선했으나, 18대 총선에서 다시 당선되어 원내에 복귀,국회정무위간사 정책위 제2정조실장 등을 역임하였다. 그러나 18대 임기중 선거법 위반 벌금300만원형을 받아 당선무효됐다. 20대총선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한뒤 수원갑당협위원장을 내놓고 포천가평지역에서 지역경제공동체인 포천가평발전협동조합의 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선거법 위반' 박종희 의원직 상실(종합) 연합뉴스, 2009년 9월 10일</ref>[1] 박전의원은 손학규 김문수 남경필경기도지사캠프의 대변인 총괄본부장, 이명박 박근혜 홍준표대선후보의 유세기획단장으로 선거기획과 실무에 탁월한 실력을 발휘했다.

논란편집

사무부총장시절 2030 새누리당 공천설명회에서 청년 예비후보자들과의 질의응답 도중 "나이가 든 후보들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선거운동하고 돌아다니면 추접하게 보이지만, 젊은 후보들이 아침일찍 일어나 돌아다니면‘와 젊은 사람이 됐네’라고 말한다”고 발언하여 노인폄하논란이 있었다. 이에대해 박전의원은 》'잠이 많은 청년후보들이 아침일찍부터 부지런함을 보여야 당선된다는것을 강조한것인데 이것을 어떻게 노인폄하라고 공격하느냐'며 '야당의 터무니없는 정치공세'라고 반박했다.[2] 이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노인 폄하발언 논란과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였다.[3]

윤상현 의원의 이른바 ‘김무성 욕설 녹취’ 파문의 통화 상대자라는 언론보도가 있었으나, 본인은 통화기록확인결과 윤의원과 통화한적이 없다며 언론에 정정보도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4][5] 이에 욕설사건 당일에 윤상현 의원과 통화한 적은 없다고 해명하였다.[6][7]

전과편집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 벌금 100만원 - 1993년 10월 6일 선고[8]
  • 공직선거법위반: 벌금 300만원 - 2009년 2월 13일 선고[8]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6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수원시 장안구) 16대 한나라당    40.41% 42,730표 1위  
제17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수원시 장안구) 17대 한나라당     38.24% 46,988표 2위 낙선
제18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수원시 장안구) 18대 한나라당     58.84% 52,819표 1위  
제20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수원시 갑) 20대 새누리당      37.40% 44,958표 2위 낙선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